인생은 참으로 짧습니다. 10년을 열 번도 못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시90편10절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심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너무나 짧디짧은 세월 아닙니까? 짧은 이 세월을 올바르게 살다가 가야 되겠습니다
아무리 원수 마귀의 훼방이 있고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우리는 진리의 길만 가야겠습니다
진리가 주위의 비방과 훼방을 받는다고 해서 거짓과 타협하고 왜곡된 길을 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사도들과 믿음의 선진들이 본보여준 그 은혜로운 믿음의 길들을 끝까지 따르고 지켜나갑시다
영원한 천국, 그 영광의 나라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천천만만의 천사들과 더불어 길이길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바울과 같은 자가 되고, 베드로와 같은 자가 되고, 또 사도 요한과
같은 그런 훌륭한 믿음을 갖춘 하나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초대교회 당시에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얼마나 조롱하고 훼방했으면 사도들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성경을 기록하게 될 때에 예수님 앞에 수식어를 사람이신
예수라,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들을 전부 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기록하였겠습니까?
그 시대 사도들의 입장을 살펴보면서 이 시대의 구원자로 오신 사람이신 성령 하나님을
믿지 않고서는 절대 천국 갈 수 없음을 늘 상기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성령 하나님의 이름을 널리 전파하시고 그 이름을 의지해서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하늘의 자녀들이 모두 되시기 바랍니다


























